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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고대 문헌

고대 문헌

요세푸스의 역사서, 그리스·라틴 문학과 비문에서 사도행전의 관련 대목을 원문과 자체 번역으로 제공합니다.

문헌 사이의 관계는 직접 인용, 동일 사건의 외부 기록, 동시대 제도 자료, 문화적 평행, 문학적 모방설로 구분합니다.

관계

6 / 6 문헌

행 12:20-23 · 동일 사건의 외부 기록

신으로 불린 아그립바의 죽음

요세푸스도 가이사랴의 축제에서 아그립바가 신으로 불린 뒤 심한 통증을 겪었다고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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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원문자체 번역
§344원문δευτέρᾳ δὴ τῶν θεωριῶν ἡμέρᾳ στολὴν ἐνδὺς ἐξ ἀργύρου πεποιημένην πᾶσαν, ὡς θαυμάσιον ὑφὴν εἶναι, παρῆλθεν εἰς τὸ θέατρον ἀρχομένης ἡμέρας. ἔνθα ταῖς πρώταις τῶν ἡλιακῶν ἀκτίνων ἐπιβολαῖς ὁ ἄργυρος καταυγασθεὶς θαυμασίως ἀπέστιλβε μαρμαίρων τι φοβερὸν καὶ τοῖς εἰς αὐτὸν ἀτενίζουσι φρικῶδες.자체 번역공연 둘째 날, 그는 놀라운 직조물인 순은제 의복을 입고 날이 밝기 시작할 때 극장에 들어왔다. 은이 첫 햇살을 받아 놀랍게 빛나자, 그를 바라보는 이들에게 두렵고 오싹한 인상을 주었다.
§345원문εὐθὺς δὲ οἱ κόλακες τὰς οὐδὲ ἐκείνῳ πρὸς ἀγαθοῦ ἄλλος ἄλλοθεν φωνὰς ἀνεβόων, θεὸν προσαγορεύοντες εὐμενής τε εἴης ἐπιλέγοντες, ‘εἰ καὶ μέχρι νῦν ὡς ἄνθρωπον ἐφοβήθημεν,’자체 번역곧 아첨꾼들이 사방에서 그에게 이롭지 않은 말들을 외치며 그를 신이라고 불렀다. 그들은 ‘우리에게 자비로우소서. 지금까지는 당신을 인간으로 두려워했지만’이라고 말했다.
§346원문‘ἀλλὰ τοὐντεῦθεν κρείττονά σε θνητῆς φύσεως ὁμολογοῦμεν.’ οὐκ ἐπέπληξεν τούτοις ὁ βασιλεὺς οὐδὲ τὴν κολακείαν ἀσεβοῦσαν ἀπετρίψατο. ἀνακύψας δ᾽ οὖν μετ᾽ ὀλίγον τὸν βουβῶνα τῆς ἑαυτοῦ κεφαλῆς ὑπερκαθιζόμενον εἶδεν ἐπὶ σχοινίου τινός. ἄγγελον τοῦτον εὐθὺς ἐνόησεν κακῶν εἶναι τὸν καί ποτε τῶν ἀγαθῶν γενόμενον, καὶ διακάρδιον ἔσχεν ὀδύνην, ἄθρουν δ᾽ αὐτῷ τῆς κοιλίας προσέφυσεν ἄλγημα μετὰ σφοδρότητος ἀρξάμενον.자체 번역‘이제부터는 당신이 죽을 인간의 본성보다 뛰어나다고 고백합니다.’ 왕은 이들을 꾸짖지도, 불경한 아첨을 물리치지도 않았다. 잠시 뒤 고개를 들어 자기 머리 위 밧줄에 앉은 부엉이를 보았다. 그는 전에 좋은 소식을 전했던 그것이 이제 불행의 사자임을 깨달았고, 마음 깊이 고통스러워했다. 갑자기 배에 격렬한 통증이 일어났다.

함께 읽을 지점

사도행전과 요세푸스는 아그립바 1세, 가이사랴, 신적 환호, 갑작스러운 죽음을 함께 전한다. 두 기록을 나란히 보면 누가가 권력자의 죽음을 하나님의 심판과 말씀의 성장이라는 서사 안에 배치한 방식이 더 분명해진다.

구분해서 읽을 점

두 기록의 세부는 다르다. 사도행전은 주의 사자와 벌레를 말하고, 요세푸스는 빛나는 의복, 부엉이의 징조, 복통과 닷새 뒤의 죽음을 전한다. 요세푸스의 기록을 사도행전의 직접 자료로 간주할 근거는 없다.